HEADLINE포천 국립수목원에서 국내외 생태·환경 관계자 만난 추미애, “DMZ는 생명을 지켜온 공간. 보존하고 평화의 상징으로 지켜나가야”UN CBD·IUCN·UNEP 등 세계적 환경기구 모인 자리서 DMZ 생태 보존 및 국제 협력 강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일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DMZ 자생식물원 개원 1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비무장지대(DMZ)를 전쟁의 상흔 속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지켜온 공간으로 평가하며, 이 생명 자원을 보존하고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추미애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DMZ는 생명을 상징하는
LIFE2026-10-01 18:4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