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이동 마을 공유 공구함」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필수적인 생활 공구를 마을 주민들에게 공유하여, 주민들의 공구 구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유 공구함에는 인테리어용 드릴, 사다리 등 주민들이 구매하기 부담스럽거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지 않아 갖춰두기 힘든 다양한 공구들을 구비했다.
오경석 주민자치회장은 “마을 공유 공구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공구를 편리하게 빌려 사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복지·편의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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